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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앰뷸런스 비용 / 보험 청구/ 여행자보험 환급받기 / 보험 알아보기

호주 워홀을 떠나기 전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가서 아프면 어쩌지? 였다.그래서 나름 꼼꼼히 따져서 좋은 여행자보험을 들고 갔었다.나는 를 가입했고 금액은 저렴하지는 않았다.40만 원대였는데 인터넷 뒤져서 찾은 할인코드로 30만 원대에 결제했었다.무사히 다녀오길 제발 바랬지만 (뭐 그래도 무사히 돌아오긴 했다)호주에서 구급차를 불러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그리고 날아온 청구서에 청구된 비용은 충격적이었다...급박했던 상황이었기에 앰뷸런스를 부를 수밖에 없었지만 구급차를 불렀다는 이유만으로도 돈이 청구될 줄은 몰랐다.구급대원들이 온 후 다행히 진정이 되어 응급실로 이송되지 않았지만 *콜아웃 비용이 청구되었다.그 금액이 무려 465불,,, 그래도 처음에 전화로 안내받았던 금액은 1,000불이었는데 그 반값 ..

일기 2025. 8. 25. 14:39
좀비딸 영화 리뷰 | 줄거리, 후기

을 보고 난 후 배우 조정석에 대한 호감도가 많아졌다.그전에도 참 좋아하는 배우였지만 이익준 교수는 정말 사랑스러운 캐릭터였다.이번 영화도 조정석 때문에 관심이 갔다. 영화 줄거리 "나의 딸은 좀비다.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유일한 좀비" 댄스 열정을 불태우는 사춘기 딸 ‘수아’와 함께 티격태격 일상을 보내는 맹수 전문 사육사 ‘정환’. 어느 날 전 세계를 강타한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를 지키기 위해 '정환'은 어머니 '밤순'이 사는 바닷가 마을 '은봉리'로 ‘수아’와 함께 향한다. 감염자를 색출해 내려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수아'가 어렴풋이 사람 말을 알아듣고, 평소 좋아하던 춤과 할머니 ‘밤순’의 따끔한 효자손 맛에 반응하는 모습을 발견한다. 절대 '수아'를 포기할 수 없는 '정환'은 ..

영화 2025. 8. 21. 14:39
병원가야하는 어지럼증

살면서 가장 싫은 게 있다면 어지럼증인 것 같다.어지럼증을 불러일으키는 원인이 다양하듯 어지럼증도 다양하다. 그 중 제일 힘들었던 건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귀 속에 있는 작은 돌(이석)이 제자리를 벗어나 귓속 반고리관에 들어가면서 생기는 질환이며, 이는 회전성 어지럼증을 동반한다. 난 분명 가만히 있는데 통돌이에 들어간 마냥 세상이 빙글빙글돌고 시야가 흔들린다.원래는 세상이 도는 어지럼증만 느꼈는데 최근에 아주 심하게 왔을 때는 땅에 지진이 난 것 마냥, 트램펄린 위를 걷고 있는 것처럼 어지러웠다. 걸을 수가 없어서 구급차를 타고 휠체어를 타고 다녔던 끔찍한 기억이 있다.이럴 때는 이비인후과를 가는 게 좋다.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응급실을 가야하지만 보통 응급실에는 이비인후과 진료를 봐주는 선생님이 안계시..

카테고리 없음 2025. 8. 19. 14:16
호주 워홀 초기정착 현실(한인잡, 오지잡, 내 집 마련, 트라이얼)

https://youtu.be/HKQ8RvyD87A?si=8PkewILXDyel8mL4 호주에 처음가서 초기정착하기까지의 일상을 담은 영상이에요.호주에서 한인잡을 거르라고 하는 이유가 있는 건 아시죠?저도 정말 힘든 한인잡을 몇 개 트라이얼 해봤는데,, 좋은 한인잡은 사실상 없어요.꼭 영어공부 열심히해서 오지잡(Aussie job)구해봐요! 뭐든 초기정착이 제일 힘든 거 아시죠? 조금만 더 힘내요!

일기 2025. 7. 2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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