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워홀을 떠나기 전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가서 아프면 어쩌지? 였다.그래서 나름 꼼꼼히 따져서 좋은 여행자보험을 들고 갔었다.나는 를 가입했고 금액은 저렴하지는 않았다.40만 원대였는데 인터넷 뒤져서 찾은 할인코드로 30만 원대에 결제했었다.무사히 다녀오길 제발 바랬지만 (뭐 그래도 무사히 돌아오긴 했다)호주에서 구급차를 불러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그리고 날아온 청구서에 청구된 비용은 충격적이었다...급박했던 상황이었기에 앰뷸런스를 부를 수밖에 없었지만 구급차를 불렀다는 이유만으로도 돈이 청구될 줄은 몰랐다.구급대원들이 온 후 다행히 진정이 되어 응급실로 이송되지 않았지만 *콜아웃 비용이 청구되었다.그 금액이 무려 465불,,, 그래도 처음에 전화로 안내받았던 금액은 1,000불이었는데 그 반값 ..

비자신청을 완료한 후 이제 신체검사를 받아야한다(3편에 신청방법을 올리겠습니다!)요즘은 퍼스트비자도 승인 나는데 몇 달 걸릴 수도 있다고 하니여유롭게 신청하는 것을 추천한다(4개월 전에 신청함) 워킹홀리데이 신체검사가 가능한 병원은 전국에 4군데 밖에 없다서울에 3군데(신촌세브란스, 강남세브란스, 서울삼육병원), 부산에 백병원이러한 이유로 원하는 날짜/시간에 예약 잡기가 굉장히 어렵다+) 워홀 비자 신청일로부터 28일 내로 신체검사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무조건 신체검사 예약을 먼저 한 후에 비자신청하는 것을 추천! 워킹홀리데이 신체검사 예약사이트 링크신촌세브란스https://sev.severance.healthcare/sev/patient-carer/appointment/visa/australia.do..

오늘은 영포자의 2번째 일기! 말해보카편이다9개월간의 내돈내산 사용후기와 뽕뽑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한다!! 처음 어플을 열었을 때 나오는 화면이다어휘뿐만 아니라 문법/리스닝 연습도 가능하며 영어 사전도 있다 하루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데 나는 20개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45개로 설정해 놨다이건 공부할 때 보는 화면이다 말해보카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이유가 단순히 단어가 맞다 틀 리다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내가 정답이라고 생각한 단어보다 더 일반적이고 자주 쓰이는 표현으로 알려준다는 것이다 처음에 말해보카를 시작할 때는 저 빈칸에 들어가도록 설정해 놓은 단어가 아니면무조건 오답처리가 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화면처럼 설명 창이 뜨면서 일반적인 표현이 아니다, 혹은 이 단어도 맞지만 더 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