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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 영화 리뷰 | 줄거리, 후기

데이무브 2025. 8. 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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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고 난 후 배우 조정석에 대한 호감도가 많아졌다.

그전에도 참 좋아하는 배우였지만 이익준 교수는 정말 사랑스러운 캐릭터였다.

이번 영화도 조정석 때문에 관심이 갔다.

 

영화 <좀비딸> 줄거리

 

"나의 딸은 좀비다.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유일한 좀비" 댄스 열정을 불태우는 사춘기 딸 ‘수아’와 함께 티격태격 일상을 보내는 맹수 전문 사육사 ‘정환’. 어느 날 전 세계를 강타한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를 지키기 위해 '정환'은 어머니 '밤순'이 사는 바닷가 마을 '은봉리'로 ‘수아’와 함께 향한다. 감염자를 색출해 내려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수아'가 어렴풋이 사람 말을 알아듣고, 평소 좋아하던 춤과 할머니 ‘밤순’의 따끔한 효자손 맛에 반응하는 모습을 발견한다. 절대 '수아'를 포기할 수 없는 '정환'은 호랑이 사육사의 오랜 경험을 살려 좀비딸 트레이닝에 돌입하는데... 맹수보다 사납고, 사춘기보다 예민한 좀비딸 훈련기! 가장 유쾌한 극비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영화 좀비딸은 이윤창의 웹툰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을 원작으로 한다.

개봉일은 2025년 7월 30일로 어느덧 개봉한 지 한 달이 되어간다.

러닝타임은 114분 2시간이 조금 안되는 시간으로 적당하다.

손익분기점은 220만명이었는데 현재 관객수가 5백만을 코 앞에 두고 있으니, 손익분기점은 진작에 넘겼다.

 

<좀비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ab_etc&mra=bkEw&pkid=68&os=34395627&qvt=0&query=%EC%A2%80%EB%B9%84%EB%94%B8

 

좀비딸 : 네이버 검색

'좀비딸'의 네이버 검색 결과입니다.

search.naver.com

 


관객들 후기

호불호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웃음과 슬픔이 잘 어우러져서 몰입이 쉽다는 평가가 많다.

생각 없이 웃을 수 있으면서도 적당한 무게감이 있어서 가족 단위로 극장 나들이 하기에 좋다는 평도 많았다.

조금은 뻔한 스타일이며 전개가 헐겁다는 평도 있지만 전체적인 평점은 꽤나 높은 편이다.

연휴나 주말에 가족들이 함께 보기에 좋은 영화인 것 같다.

 

 

아직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등에서 상영 중이기 때문에 킬링타임용으로 영화를 찾아보고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다.